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주정운)은 암을 진단 받고도 어려운 여건으로 인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를 위한 수술비 8,190만원을 예수병원 새힘 암환자 후원회에
기부했다.
로타리 재단의 글로벌보조금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암 환자 30명의 수술비와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 100명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정운 회장은 '보조금 펀딩을 위해 기부해준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김주형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