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찾아 백미, 라면 기탁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유창희)은 추석명절을 맞아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동장 박치순)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백미 80포(10kg/1포)라면 22상자(40개/1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와 라면은 중앙동에 거주중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창희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분들께 힘과 희망을 드리고자 뜻을 모아 백미와 라면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역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지난해 9월 중앙동과 천년전주 결연봉사 협약을 맺은 이래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김주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