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풍남·해바라기·평화 로타리클럽들이 학교밖 청소년들이 목공예 직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 목공예 연수-작업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5일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 전주해바라기 로타리클럽, 전주평화 로타리클럽 등 3개 클럽들은 손을 모아 로타리재단의 글로벌보조금으로 ‘학교밖 청소년 목공예 직업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대안교육기관인 움티학교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교밖 청소년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목공예 직업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생산된 제품을 지역에 판매해 작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일정한 소득을 분배하며. 목공예 작업 연수후 국가기술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휘빈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