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희(56) 교차로신문회장이 26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역대 회장과 회원등이 참여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문로타리클럽 3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전북도의회 부의장 등 역임한 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봉사는 진정성으로부터 시작된다면서 회원들과 같이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귀감을 보이겠다”말했다.
지난 2005년부터 풍남로타리클럽에 입회한 유 회장은 로타리, 변화를 만들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형식적인
운영을 떠나소외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서서 활동에 힘을 쏟겠다”고했다.
유 회장은 “어려움에 닥친 이웃에게항상 봉사활동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실천으로 옮겨야 할
시점이다”면서“임기 내에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산간 지방 이웃들에게 의료 버스를 통해 봉사할 예정이다”고 했다.
유회장은“로타리 활동을 통해 보다 더많은 사람과 교우의 범위를 넓히고, 그들과 함께 더 큰 봉사를 실천하면서
지역사회를 변화하게 하는 것이 우리 로타리의사명이고 가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유회장은 전주 풍남로타리55명의 집행부가 22명의 새로운 회원과함께 38년 역사와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
고 차별화된 로타리 활동을 통해 한 단계더 도약하는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정병창기자 woojuch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