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이기운)은 지난 23일 자매마을인 진안군 성수면 염북마을회관에서 무료 의료 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내과(이순형), 안과(김인철), 한방진료(안재홍), 의약품(김정환) 등 전주풍남로타리클럽 회원 전원이 참가했다.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1996년 자매결연 이후 매년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의료활동 실시해 오고 있다.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회원 257명이 가입된 클럽으로, 매년 3억원 이상을 지역사회봉사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있다.
김준호 기자 kim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