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김병이)은 27일 클럽 회원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부인회(회장 정인자)와 함께 전주시 우아동 수곡마을 우정신세계경로당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경로당 노인들을 위해 김치냉장고 1대와 전자렌지 1대, 쌀 50포를 전달했다.
김병이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승인 2012.08.27 00:37:33/ 강정원 | mkjw96@jja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