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이기운)과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회장 박정희)은 지난 회장 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2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주 완산동 주민센터를 방문 소외 계층들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 80포(싯가 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주풍남로타리클럽 이기운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박정희 회장도 “회원들의 따스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소나마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