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이기운)은 1일 전주시 중앙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80포(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중앙동주민센터와 2010년‘거버넌스 행복맺기’협약을 맺은
이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생필품,백미, 난방유, 연탄, 장학금 등 3000만원 상당을 제공해 왔다.
이기운 회장은“로타리의 모토인 나를 뛰어넘는‘초아의 봉사’정신을 적극 실천해 어려운 이웃에 작은 빛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
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2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지역내 최대 클럽으로, 장학금과 봉사활동 등에 매년 2억
여원 이상을 지원하고있다. /소문관기자·mk79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