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 재단 글로벌 보조금 전달식
(암 예방 캠페인 및 암 환자 관리 프로젝트)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김종용)에서는 11월 12일 예수병원 대강당에서 극빈 암 환자 수술비 $53,000달러(원화 6,200여만원)를 예수병원 새힘 암환자 후원회에 전달했다. 로타리 재단의 인도주의 프로그램인 ‘글로벌 보조금’으로 실시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을 위한 교육, 암 예방 캠페인, 그리고 암을 진단 받고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극빈 암 환자에게 수술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서 이번에는 26명의 암 환자 수술비를 지원했다.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국내 최다 회원을 보유한 대형클럽으로서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로타리 재단의 프로그램으로 14년간 224명의 암 환자 수술비로 5억 7천여만원을 지급하였으며 매년 3억여원 이상의 성금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장학사업 등을 해오고 있다. / 김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