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김병이) 회원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부인회(회장 정인자)는
27일 전주시 우아 2동소재 수곡마을, 우정신세계 경로당, 어려운 이웃 등에
사랑의 쌀(20kg 20포, 10kg 30포), 김치냉장고 1대, 전자렌지 1대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김병이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2년 08월 27일 (월) 17:58:13 /윤승갑기자 pepey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