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지사면이 고향인 풍남로타리클럽 김병이(51) 회장이 20일 지사면사무소(면장 조태운)을 방문하고 TV와 쌀 등 물품을 기증했다.
전주에서 기업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회장은 이날 32인치 TV 2대와 쌀(20㎏) 30포, 구충제 500개 등을 어려운 이웃들에 전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회장은"고향은 어머니 품과 같은 곳"이라며"앞으로는 일손돕기 등 고향에 대한 봉사활동을 벌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면장은"김회장은 해마다 고향사랑을 위한 지원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승인 2012.07.22 00:39:33/ 박정우 | parkjw@jja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