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후1동·전주풍남로타리클럽 사랑의 물품 전달
전주시 덕진구 인후1동(동장 양영숙)은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김병이)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나눔바이러스’ 사랑의 물품전달식(지구보조금사업)행사를 가졌다.
회원은 물론 수혜단체 및 시의원과 동 자생단체장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행복을 만들어간다는 취지아래 추진하고 있는 ‘아름다운세상을 만드는 나눔바이러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이 주관하고 인후1동이 후원하여 인후1동 지역 8개 기관?단체에 900여만원 정도의 전자제품을 직접구매 설치해 주었다.
수혜기관은 심방죽경로당에 벽걸이TV, 냉장고, 도배장판을, 수정아파트경로당에는 벽걸이TV를, 작은나눔의집에는 세탁기,전자렌지,가스렌지,비데를, 한신아파트지하요가교실에는 벽걸이TV, 프레임을, 쌍용아파트경로당에는 냉장고를, 안골노인복지관에는 빔프로젝트를, 현대1차경로당에는 TV를, 삼호경로당에는 TV를 직접구매 전달 설치했다.
양영숙 동장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나눔바이러스를 통한 시민행복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준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과 회원들에게 기쁘고 감사하다”며 “전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이런 뜻깊은 활동들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이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후1동 지역주민들과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지역주민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방희기자 leebh21@domi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