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이기운)이 회원 기부금 11억 원으로 장학기금을 조성, 매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도내 대학생 41명을 선발, 지난달 말 로타리장학금 7,800만 원을 지급한데 이어 6일에는 전주시 완산동과 중화산동사무소에서 추천을 받은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및 장애아동 가정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간질증첩증’이라는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권모 양 등 2명에게 300만 원, 뇌병변 2급의 장애가 있는 박모군 등 4명에게 400만 원 등 모두 70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회원 257명을 보유한 대한민국 최대 클럽으로써 매년 3억원 이상을 지역사회봉사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예수병원 암환자 수술비 지원사업, 난치성 어린이 수술비 전달, 모범 중고생 장학사업 등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봉사단체이다.
한성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