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이 예수병원의 극빈 암환자 25명을 위한 수술비 5천 755만7천원을 전달했다.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김병이, 이하 풍남로타리클럽)이 예수병원의 극빈 암환자 25명을 위한 수술비 5천755만7천원을 전달했다.
극빈 암환자에 사랑의 수술비 전달
'극빈 암환자에게 새힘을', 풍남로타리 예수병원에 암수술비 5천755만원 전달
2012년 10월 11일 (목) 15:59:15
풍남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은 11일 낮 12시 20분 예수병원 예배실을 방문하고, 예수병원 새힘 암환자후원회에 치료비가 없어 병마와 생활고의 이중고통을 겪고 있는 예수병원의 극빈 암환자를 위한 수술비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수술비 후원은 초아의 봉사로 이웃을 도와온 풍남로타리클럽이 필리핀 3820지구와 협조해 국제상응보조금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예수병원 후원을 승인 받아 성사된 것.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김동길 총재와 지구재단위원장 이교성 전 총재, 풍남로타리클럽 김병이 회장, 필리핀 3820지구 Atimonan sunrise클럽 회원, 오길현 새힘 암환자후원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와 장영택 부원장을 비롯한 예수병원 직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풍남로타리클럽은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예수병원 새힘 암환자 수술비로 총 4억656만원을 예수병원에 기증한 바 있으며, 수술비가 없어 절망하는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 왔다.
/김근태기자 gt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