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이 전주풍남로타리클럽 회장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김병이)은 26일 전주리베라호텔에서 국제로타리 가입 인준 33주년 기념 및 제33대 회장 홍의육, 제34대 회장 김병이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김병이 신임 회장 취임식에는 김승수 정무부지사,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장, 전대영 지구총재, 김동길 차기 지구총재, 이용숙 전 전주교대 총장 등 회원 및 가족 5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회원이 240명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최대클럽으로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장학사업 등 로타리정신의 ‘초야의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클럽이다.
김병이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섬김으로 평화를’이라는 국제로타리 회장의 테마 실천을 위해 한 회기동안 지역사회에 그늘지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삶에 대한 용기와 북돋아주고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전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신구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김병이 회장 취임을 기념하여 전주사대부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봉사파트너인 진안군 염북마을에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성천기자 hsc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