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배차연)은 9일 전주시 효자5동을 찾아
행복나눔 '사랑의 쌀 600kg(18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사랑의 살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을 나누고자, 사랑의 쌀(20kg)을
한부모 세대 등 취약계층 30세대에 1포씩 지원했다.
한편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1979년 창립, 250여명의 회원이 사랑의 백미 나눔, 암환자 수술비 지원
모범중고생 장학사업, 사회복지시설 가전제품 지원 등 꾸준하게 모범적으로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김주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