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김주호)은 16일 정기모임을 열고, 도내외 대학생 45명에게 2023학년도 1학기
장학금 4,540만원을 전달했다. 풍남로타리클럽 장학사업은 1981년 1명에게 40만원 지급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총 19억 1,9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기금은 해마다 도내지역의 학생들을 선발해
매년200만원씩 졸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주호 전주풍남로타리클럽 회장은“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의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회원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전북은 물론 우리나라의 소중한 인재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회원265명을 보유한 한국내 최대의 로타리클럽으로서 청소년장학사업,
어려운이웃 지원사업, 심뇌혈관질환자 지원사업 등 매년 3억여원 이상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는 단체다.
/박정미기자 jung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