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풍남 로타리클럽(회장 황규표)은 지난 21일 서완산동 소재 해님지역아동
센터를 방문해,200여만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전주풍남 로타리클럽은 아이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오래되고 고장나서 사용
하기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최신 사양의 컴퓨터와 프린터를 기증했다.
황규표 전주풍남 로타리클럽회장은“앞으로도 지역의 소외아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꾸준히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전주풍남 로타리클럽은 1979년 5월 창립 이래 회원 252명을 보유한 대한
민국 최대 클럽으로써 매년 3억원 이상을 지역사회 지원하고 있으며,이밖에도
예수병원에 첨단의료기기가 탑재된 대형검진차량을 전달하고 암 환자 수술비
지원사업,장애우 지원사업,모범 중고생 장학사업 등 사회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 단체이다. /김영태 기자



































